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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토마토 효능과 보관법!

by ckck0917 2020.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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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효능 및 보관법

의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건강에 좋기로 소문난 토마토 효능에 대해 알아봐요!

먼저 토마토는 과일일까요? 채소일까요?

토마토는 요리에 많이 사용하니 채소 같기도 하고 디저트로 먹을 때는 과일인 것 같기도해요.

1893년 미국의 대법원은 “식물학적 견지에서 보면 토마토는 덩굴식물의 열매이므로 과일이다. 그러나 토마토는 밥 먹은 후에 먹는 후식으로 식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식사의 중요한 일부이므로 채소다”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과일인지 채소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일과 채소에서 한 글자씩 가져와 과채류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열매채소라는 뜻이지요.

토마토는 100g기준으로 22kcal으로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제격이라고해요. 식사 전에 토마토를 한 개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소화를 도우며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요새는 비닐하우스 재배도 하여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다고 해요.

토마토는 빨간색을 띠고 있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며 완전히 빨갛게 익혀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라이코펜' 때문인데요.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세포의 젊음을 유지해준다고 합니다.

라이코펜은 알코올을 분해할 때 생기는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역할도 해주기때문에 술 마시기 전에 토마토 주스를 마시거나 토마토를 술안주로 먹는 것 또한 좋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라이코펜은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해준다고 합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K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파란색을 띠는 토마토보다 빨간색을 띠는 토마토를 먹는 것이 좋고 빨간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많이 들어 있으나 그냥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떨어져 열을 가해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토마토 세포벽 밖으로 빠져나와 우리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토마토의 껍질을 벗기려고 한다면 쉽게 벗기는 방법이 있는데 쉽게 벗기기위해서는 끓는 물에 잠시 담근후 토마토를 건져 찬물에서 벗기면 된다고 합니다.

토마토를 보관할 때에는 꼭지가 아래를 향하게 놓고, 서로 겹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상온에서 보관할 경우 바구니에 담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좋고, 냉장 보관시 5~10℃에서 보관하거나 냉장고의 채소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냉동 보관을 할경우 1~2개월정도 보관할 수 있는데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냉동보관한다면 요리할때 바로요리하기 좋고 소스로 사용할 때 편리하다고 합니다.

일년내내 즐길 수 있는 토마토 샐러드, 파스타에 곁들여 질리지 않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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