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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꽁치 효능과 요리법!

by ckck0917 2020.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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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효능 및 요리법

10월~11월이 제철인 꽁치는 100g기준으로 262kcal라고 합니다.
꽁치는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값과 쉽게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애용되는 생선입니다.

꽁치는 작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것이 맛이 좋고 주둥이 주변이 노란빛을 띠고 있으면 기름이 잘 오른 꽁치라고 해요.
보관시에는 내장을 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 다음 소금을 솔솔 뿌려 팩에 담아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2일정도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꽁치는 구이나 조림용으로 많이 이용되는데 머리를자르고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낸 뒤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어 토막을 내고 소금을 뿌려두면 편리하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어요.

꽁치 섭취시 깻잎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이유는 비타민B12가 풍부한 꽁치는 산성 식품이기 때문에 깻잎 등 알카리성 식품에 곁들여 먹으면 좋기 때문이라고 해요.

꽁치에는 철분과 비타민B 등의 성분들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들이 적혈구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빈혈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평소 빈혈 증상을 느끼고 계신 분들이라면 꾸준하게 챙겨드시길 바래요!

꽁치의 내장에는 비타민A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비타민A는 우리 몸의 산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노화를 방지해주는 것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지금처럼 건조한 날씨에 피부관리를 위해서라도 잘 챙겨드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꽁치에는 DHA성분이 풍부한 대표적인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두뇌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뇌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불포화산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꽁치는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고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는 효과로 심장병 발생율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매일 섭취할 경우 무려 50% 감소시켜준다고 하니 평소 꾸준하게 챙겨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꽁치는 머리를 자르고 내장,비늘, 지느러미를 제거해 물에 깨끗하게 헹궈낸 뒤 수분을 모두 제거해주고 소금을 뿌려 칼집을 낸 뒤 오븐을 이용하여 200도에서 20분 구워내는 꽁치구이가 대표적인 요리법이고, 또 다른 대표적인 요리 꽁치조림 요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꽁치조림 요리법

1. 재료

- 꽁치 2마리, 무 300g, 양파 1/4, 대파 1/2, 청양고추 1개, 육수 3.5컵 (멸치 5개, 다시마, 물 5컵), 간장 5숟가락,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2.5 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맛술 2숟가락, 생강조금, 후추조금

2. 요리법

1) 냄비에 멸치 5개와 다시마, 물 5컵을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꺼내고 10분정도 중약불에 끓여주세요.

2) 그릇에 간장 5숟가락,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2.5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맛술 2숟가락, 생강과후추 약간 넣고 섞어주세요.
(꽁치조림에 들어갈 양념장 입니다.)

3) 꽁치는 머리와 지느러미를 잘라내고,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낸 뒤 반토막을 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4) 무를 큼직하게 자르고 양파는 채 썰듯이,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송송 썰어주세요.

5) 끓여낸 육수에 무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센 불에 5분 이내로 끓이다가 중약 불로 끓이고 무가 반쯤 익으면 꽁치를 넣고 썰어놓은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차례대로 넣어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꽁치는 통조림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만약 통조림이 아닌 생물 꽁치를 구매하셨다면 다른 생선에 비해 부패속도가 빠르다고 하니 구입 시 바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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