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보

잣 효능과 잣 보관법!

by ckck0917 2020. 12. 19.
728x90

잣 효능과 잣 보관법

 

잣은 8월 ~ 1월이 제철이며 100g 기준으로 665kcal견과류입니다.

잣은 잣나무의 열매로 삼각형, 달갈형으로 날개가 없고 양면에 얇은 막이 있으며 길이가 12~18mm 인 가을에 채취하여 먹거나 약으로 사용합니다.

잣에는 풍부한 영양과 고소한 맛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예로부터 블로장생의 식품, 신선의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또, 우리나라의 잣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고 합니다.

잣은 호두와 유사한데 잣에는 다른 견과류인 호두보다 철분의 함량이 많다고 하네요.

잣 구입시 중국산과 구별하여야 하는데 국산씨눈이 거의 붙어 있지 않고 표면에 상처가 많으며 크기가 고르고 깨진 것이 많고 맛이 고소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잣 손질법껍질을 까고 요리에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잣 보관시 어둡고 서늘한 곳에 껍질째로 보관하는 것이 좋고 냉동보관이 가능하며 -20'c~0'c에 30일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잣은 각종 요리에 고명으로 주로 사용되고 죽을 끓여 먹기도 합니다.

잣은 자양강장제로 널리 알려져있는데 고소한 맛을 가지고 있지만 열량이 높은 편으로 비만인 경우에는 섭취시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잣은 수정과에 올라가는 것으로 많이 접하는데 이는 잣에는 철분의 함량이 많고 그런 부분에서 수정과에 잣을 띄워 먹는 것은 빈혈을 막는 효과까지 있어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정월보름날에 열두 개 준비해 불을 붙여 한 해의 운수를 점치는 민속도 있다고 합니다.

 

 

잣은 울레산, 리놀레산 등의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피부를 윤택하게 해주고 피부탄력을 향상시켜 주며 혈압을 내려주고 스테미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잣의 효능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잣을 오래먹게되면 노인성변비에 장의 유동운동을 촉진시켜줘 배변을 용이하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잣은 마른기침을 하는 사람이 복용하게 되면 폐의 기능을 정상으로 이끌어 기침을 멈추게 해준다고 합니다.

잣은 수척한 사람이나 기운이 없을 때 먹으면 기운이 소생한다고 합니다.

잣에는 지방과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기력이 떨어졌을 때 섭취하면 좋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를 덜어주고 생기를 되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잣에 함유되어 있는 오메가 성분은 청소년, 어린아이들에게 두뇌를 자극하여 발달에 도움이 되고 뇌 기능이 떨어지는 노인분들에게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잣에 들어있는 비타민과 오메가 성분, 각종 영양소가 뼈 건강을 증진시켜주며 골다공증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잣에는 미네랄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있는데 항스트레스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 불면증까지 해소해준다고 합니다.

잣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성분이 당분의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혈액 속 당수치를 조절해 혈당조절을 해준다고 합니다.

잣에는 철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 빈혈예방에 좋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잣에는 비타민E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며 모발의 윤기를 더해주고 모근이 강화되어 탈모방지 효과에도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설사와 물변을 보는 사람이라면 잣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728x90

댓글